1주차
3월 12일(수) 18:00~21:00
비행기 일정을 7월 6일 ~ 13일에서 7월 7일~14일로 수정 기존에 대학은 애버든과 에든버러 인근의 기관으로 우선적으로 선정하였으나 해당 기관에서 방문을 허락해 주지 않을 것을 고려하여 추가적인 기관을 선발하기로 하였음, 명확한 역할분장은 다음 회의에서 결정하기로 하였음
3월 13일(목) 13:0015:00, 18:0020:00 (온라인)
[[공부/팀 프로젝트/4학년/Gseed/1주차(3-103-16) + 2주차(3-173-23)/대학선정/선정 기준|선정 기준]]
2주차
3월 19일(수) 18:00~20:00 (온라인)
온라인 음성 플랫폼인 디스코드를 통해 자료를 공유하고, 어디를 가는 것이 좋을 지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음
가장 많은 동의가 나온 곳은 글래스 고라는 지역이였으며, 기계학과에서는 유명한 곳이기에 해당 장소의 박물관과 대학을 방문할 것을 희망하는 사람이 많았음, 추가로 글래스 고의 위치는 에든버러의 근처이기에 방문할 가치가 있는 것 같음
나의 자료를 공유하였을 때, 런던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도 있었으나 런던과 에든버러까지의 거리와 이동비가 20만원이라는 점에서 부정적인 의견도 나왔었음
하지만 저의 계획과 다르게 대학이 아닌 박물관과 주변 관광지만 찾아오거나, 이미 선정해둔 5개의 대학의 동선만을 짜온 사람이 많았기에 정확한 결정을 할 수 없었음, 그래서 추가적으로 대학을 조사하는 이유는 기존 선별한 대학과의 논의가 이뤄지지 않을 시 추가 대안으로 쓰기 위한 대학 선정임을 재 공지하며, 추가적으로 조사해 올 것을 지시 하였음
3월 20일 (목) 13:0015:00, 18:0020:00 (온라인)
추가적으로 조사했던 대학이 가진 가치관, 방문 요청을 위한 접근방법 대학내/외의 연구실을 추가로 조사하였음
[[공부/팀 프로젝트/4학년/Gseed/1주차(3-103-16) + 2주차(3-173-23)/대학선정/선정 기준|선정 기준]]
3주차
3월 26일(수) 16:00~18:00
원래 에든버르에서 입국과 출국을 하려 하였으나, 로버트 고든 박사와의 일정을 우선 시 하여 먼저애버든에 도착하여 2 일간 로버트 고든 박사님과의 미팅을 주선하기로 하였음
1 일차에는 알리 로한 박사님과의 미팅으로 진행하고, 2 일차에는 대학원생 분들과 서로의 연구를 소개하며, 소통하기로 하였음 우리는 박지훈 학우가 진행하고 있는 Ai로 기계의 고장 날 일정을 예측하는 모델을 하기로 일단 결정하였음
비행기 일정대로 라면 오후 10시 이후 도착하기에 에어 비 앤 비의 체크인 시간보다 늦어져 에어 비 앤 비가 아닌 호텔을 2일 사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옴
2 주차 회의 시 글래스 고에 대한 의견이 많았기에 글래스 고를 가는 것을 고려하기로 함 런던의 경우 멀기에 다음 기회에 가는 것으로 하였음
회의가 끝난 후 지도 교수님인 김선영 교수님의 추천 하에 구글 시트를 통해 숙소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선정하기로 하였음(추가로 트러플이라는 앱을 통해 찾아볼 것을 요청하였으나 트러플은 애버딘과 에든버러에 대한 여행지 정보가 없었음)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QRhnmFEFqcSTptoqFaBt21NlDaxRlhhdVcaGoulOSo/edit?usp=sharing
3월 27일(목) 17:30 ~ 18:30, 18:30 ~ 19:00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후 약간의 간이 회의를 진행하였음, OT 내용을 듣고 팀원들이 런던에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였음, 어제의 이야기와 상반된 의견이기에 다음 주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하였음
역할 분장에 대해, 팀장인 저는 인공지능이기에 기계과의 소식이 늦게 전달되는 경향이 있기에 기계과에서 부팀장을 뽑기로 하였음, 추가로 영상 편집 3명, 총무 3명, 서기 1명로 역할을 분장하기로 함, 그 외에 역할이 필요할시 다 같이 활동하기로 하였음
3월 28일 (금) 13:00~15:00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에서 적어온 내용을 다음 회의에서 사용하기 위해 정리하였음, 추가로 모든 사진파일을 한 곳에 모아 저장하였음 카카오톡을 통하여 개인 역할 분장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음 26일 하기로 하였던 추가적인 숙소 조사를 하였음 알리 로한 박사님과 논의할 수도 있는 기계시설물 고장 예지 센서의 선행 자료를 공부함 https://www.aihub.or.kr/aihubdata/data/view.do?currMenu=115&topMenu=100&dataSetSn=238
4주차
4월 2일 (수) 17:00~19:00
보고서의 폰트와 형식을 최대한 동일하게 작성할 것 알리 로한 박사님의 제자분들과 논문을 서로 공유하기로 함, 주제는 28일날과 같음 전동기 데이터에 대해서
3상 전류를 측정한 값 (sine 파형의 신호) 임의로 고장낸 신호는 무조건 고장났을 것이나, 평상시 데이터에도 고장 데이터가 있을 수 도 있다. rms값으로는 선행 연구가 있음으로 LSTM 알고리즘을 통하여 데이터를 분석할 것 깃허브를 통하여 오토인코더에 대한 레퍼런스를 통해 공부할 것
로한 박사님과 연락이 되지 않음 결제는 계획을 전부 짜오면 교수님 카드로 결제
첫날 숙소는 레오나르도 인 호텔로 결정
런던을 가고 싶은 학우들은 계획은 짜봐라, B안으로
4월 4일 (금) 13:0015:00, 18:0020:00 (온라인)
LSTM에 대해 공부 LSTM
https://github.com/sintel-dev/Orion?tab=readme-ov-file
5주차
4월 7일 (월) 17:30~21:30
팀원들에게 Orion을 통한 실제 시계열 데이터에서 이상값을 추출하는 코드 실습을 위한 환경 세팅 및 예제 코드 생성 LSTM과 Orion
4월 8일 (화) 17:00 ~ 18:00
LSTM 세팅이 필요한 팀원들을 추가로 불러서 환경 세팅해주고, 간단하게 LSTM과 그 하위 개념에 대해서 설명
4월 9일 (수) 17:00~18:00
예산 삭감으로 인한 긴급 회의 플랜 B에 대한 논의가 진행됨
4월 11일 (금) 16:00~17:30
팀장 간담회
4월 12일 (토) 13:30~16:00
교수님이 본인의 체제비도 사용해도 된다고 허가하셔서 금액적인 부담이 덜어짐 입국날 너무 늦은 시간이라 사용가능한 에어비앤비가 없기에 첫날과 이틀날 레오나르도 인 호텔이라는 호텔을 사용하기로 결정함 에든버러의 체제비가 비싸기에 에든버러를 스킵하고 바로 런던으로 가는 것으로 이야기가 나옴 런던에서는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기로 하였고, 이 때 오이스터 카드는 1회 결제시 그 날은 추가 요금이 나오기에 이것을 사용하기로 함 숙박 기차의 빈자리가 딱 11명이라 빠른 결제가 필요하다.
6주차
4월 14일 (월) 12:00~16:00
민간경상보조금 신청서식과 G-Seed 회의록 작성
4월 16일 (수) 17:00~19:50
애버든에서 런던으로 가는 숙박 기차는 마감이 되었기에 에든버러를 당일치기로 한개의 기관을 방문하고 에든버러의 숙박기차를 이용하기로 함 imperial college, university college, 구글의 딥마인드를 방문하기로 함 런던의 숙소는 그레이터에 위치한 에어비앤비를 사용하기로 함
4월 17일 (목) 13:00~14:00
지도교수님과 서류를 최종 확인후 서명 및 도장 받기기
참고 : 변경된 일정표

7주차
4월 21일 월
자료조사
4월 23일 수 17시 20시
데이터 전처리 과정과 파이프라인 결정에 대한 회의
8주차
4월 28일
예산 입금 교수님이 항공비 결제 해주셨고 5월 5일 돈이 나가기로 되어있어 항공비 입금해드림
30,428,000원 입금
김선영교수님께는 10,166,500 조한규 교수님께는 12,799,800
입금해드려 7,461,700원 남음
4월 30일
Ai hub에서 받은 전동기 고장 삼상 sine파 전처리 논의 결과 데이터가 잘 전처리 되어 그대로 사용해도 될거 같음
애버딘 숙소 2,764,728 런던 숙소 2,955,699 결제하여 1,703,840원 남음
9주차
모름
발표자료 만들기
10주차
모름
대학및 연구소와 방문 컴펌
5월 14일 수요일
진로상담